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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Romanson

Global Watch & Fashion Brand ROMANSON

시계로 유명한 스위스의 공업도시인 로만쇼른에서 영감을 받아 1988년에 탄생한 로만손은 전 세계 70여 개국에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연간 2,500만불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리며 Global 브랜드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디자인이 곧 브랜드의 경쟁력’ 이라는 경영방침과 기존의 명품 시계 브랜드들에 뒤지지 않는 R&D 투자와 개발이 세계 시장 점유율과 신뢰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매년 상당 부분의 수익을 제품 개발에 투자, 한국 최초로 손목시계의 핵심 구동기기인 기계식 무브먼트의 자체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2008년 포켓 워치 용 수동 무브먼트 프로토 타입의 개발에 성공하였다. 또한, 세계 최초로 유리표면을 다이아몬드 형상으로 세공한 컷팅 글라스 워치와 국내 최초 3.89mm의 초박형 슬림 워치, 러시아를 비롯한 유럽 여성들이 선호하는 장미 빛 금색의 Rose Gold건식 도금기술 개발 등 워치 디자인과 기술 개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어왔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기계식 무브먼트의 자체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시계 디자인과 기술 개발 분야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로만손은 네오클래식을 콘셉트로 지난 20여 년간 세계 워치 마켓 트렌드의 중심에 있어왔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브랜드 재정비 작업을 통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2007년 프리미엄 라인 ‘프리미어(Premier)’ 론칭에 이어 2010년 기능성이 강조된‘액티브(Active)’ 라인을 론칭 했다. 액티브 라인의 경우 전문 다이버를 위한 시마스터, 에어마스터 등의 모델과 국내 워치 브랜드 최초의 500m 방수 기능 등 기술 개발을 통해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으며, 프리미어 라인의 아트락스의 경우 높은 판매율과 함께 로만손을 대표하는 스타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로만손은 국내뿐 아니라 제품이 수출되는 지역 및 시장별 특성과 현지인의 문화와 취향에 맞는 제품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로만손은 끊임없이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며 시계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로만손의 도전정신은 쟁쟁한 명품 시계 업체들도 들어가기 힘든 바젤월드 명품관에 로만손이 당당히 자리잡게 했고, 그 동안 쌓아 온 기술력과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테크니컬 워치 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